양평에 레일바이크가 생겨서 한번 타러 갔습니다

가족과 함께 재미있게 타고 왔습니다.

아이들이 어려서 걱정을 했는데 거기서 근무하시는 안전요원님들 덕분에

무사이 잘 다녀왔습니다

총각분들이 대부분이고 과장님이라고 부르는 분도 계셨는데....

아이를 하나하나 챙겨주시는 모습에 감동 받았습니다

너무도 친절하게 잘 해주시더군요

물론 젊은 총각분들도 열심이 잘하시구요...

감사이 잘 타고 왔습니다....

 


===================여기까지 원본글입니다===================
저희 가족도 오늘 밤늦게 타고 왔습니다/ 날씨가 좀 쌀쌀했는데요/

추우신데도 고객들을 위해서 아이들 일일이 챙겨주시는 모습에

마음이 따뜻해서 돌와왔습니다/ 물론 젊은 총각분들도 최선을 다하는 모습에 감동했구요/

과장님이라고 불리는 분은 얼굴이 까맣게 많이 타셨던데/ 아이를 키워본 분이라 그런지

애기들을 대하는 모습이 정겨웠던것 같습니다

아뭏든 모든분들 너무너무 감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