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9시 마지막 타임을 이용한 사람입니다

정말 직원의 불친절에 끝을 보여준듯

본인 퇴근 늦었다고 짜증낼거면 왜 운행하는지 모르겠습니다

매표소 직원분은 왕복 1시간 좀 넘게 걸린다고 하는데

45분만에 끝났음.

출발선에 직원분은 엄청 친절하시던데

중간지점 돌아오는 직원분이 15분만에 와야지

왜 30분만에 왔냐면 짜증을 내는데

그럴거면 미리 알려주던가 했어야지

본인 늦게 퇴근한다고 짜증내고 올라올때는

저희가 올라온것도 아니고 전동차에 끌려오고

정말로 최악입니다.

그 한분의 직원분 때문에 다른 선량하신 직원분들까지 피해가 가지 않을지

정말로 내돈주고 가서 기분 완전 상하고 왔습니다.

정말 양평의 명물인 레일바이크에는 안어울리는 직원인듯 합니다

직원 신경써주시던지

마지막 9시타임을 안하시던지 생각해 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