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오늘4시30분에 레일바이크를 이용햇는데 아랫분처럼 그런생각이 들엇는데요.
반환지점가는길에 어떤굴다리에 박스에누워서 강아지랑 몸크신분이랑 머리올린분 둘이서
놀고잇더라구요 그때만놀고 잇는줄 알앗는데..아랫분글보니깐 그때만 그런게 아니더라구요.
이거는 손님들도 불편하겟지만 레일바이크도 이미지가 안좋게보일수밖에없어요..
확실히 불친절한거는 맞는거같더라구요...머리짧으신분은 이런일이 안맞는건지 손님들상대하는 표정에서 하기귀찮아하던 들어나더라구요.
심지어 저희아이가 초등학교3학년인데 저형이안왓으면좋겟다고 하는데 저도솔직히 많이공감이됫어요 다행인지 키큰분이왓는데 그분도 솔직히친절하지는않더라구요